4월 전에 사직서 제출하기로 했고... 나름 공기업 8년차지만 미련없다
자본의 흐름이 보이기 시작하고 세상의 진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신성한 근로, 노동의 가치... 더는 빅 브라더의 같잖은 수에 현혹되지 않는다.
노동의 가치는 박살난지 오래고 부는 더 이상 가만있어선 쟁취할 순 없다
나름 머리 나쁘단 소리는 듣고살지 않았다. 많이 공부했다.
진정한 비트코인으로 거듭날 분권화의 이상을 실현할 비트코인과 솔라나를 택했다.
오늘 비트코인의 상승으로 결실을 맺고 있고, 자신감을 얻었다.
자본주의란 빼앗는 것이고 이 모든게 매트릭스였다는 진실을 빨리 깨우치는 자가 한 발 앞서가는 것이다.
탐욕에 찌든 멍청이들처럼 욕심부리지않는다. 한번에 50% 100%?
복리에 대해서는 1도 모르고 모든걸 잃을 리스크를 감수하는 멍청이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하루 5%.그렇게 700일. 2년.
쉽진 않겠지만 할 수 있다. 모두가 죽어나가던 1,2월 나의 수익률은 10배레버리지로 400%에 육박한다.
덤벼라 세상아.. 고마워 여보. 당신 아니었으면 못 해냈을거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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