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배은망덕한 씨발련들을 보고 있자니 내가 인생을 헛살았나 되돌아보게 되면서 노통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되기 시작했다...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에드하고 꼬추 빨아주고 비틱기만똥싸는 글에도 환호로 답했던 내 자신이 한심하다...



덧없구나 차트갤러리....










악마같은 새끼들.... 비트 30k 처박아도 그런 보지 찢어지는 소리가 나오너 보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