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 이새끼한테 물렸으면 갈갈이 찢긴 고기 조각으로 차가운 바다에서 생을 마감했을거다


저 거칠고 사나운 이빨 보이냐?


난 죽기 싫어서 매일 동해바다 깊은 곳~ 알록달록 산호가 자라나는 곳~에 거주하시는


백상아리님께 절 다섯번씩 올린다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