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이 전업 트레이더다, 금융권 종사한다면 갖은 고민 다해서 1% 라도 더 먹는게 맞는데

그게 아니면 걍 투자는 설렁설렁 하고 그 시간에 노는게 낫다

귀찮음의 끝판왕은 대충 지수나 배당 ETF 같은거만 DCA 하는거고

좀더 귀찮음을 감수하면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대칭 현금흐름 리밸런싱 정도 하는거지.

미친듯이 머리써가며 온갖 지표 수신하고 차익거래 봇 만들어서 굴리는 거 정작 노력과 운용 리스크에 비해 채산성이 없다 이말이야.

게으름은 투자의 미학이다

라고 나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