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갤에서 이런말 하는게 웃기다만
오래매매 할수록 지표, 차트분석 이딴게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 느껴지는게 큼
매매법,지표,책 진짜 수도없이 분석하고 읽어보고 적용해봤지만
결론은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분석한다인데
농담아니라 네이버 돌림판, 동전던지기 앞,뒤 보고 롱숏 선택하는거나
차트분석으로 롱숏 방향선택하는거나 승률 비슷함
오히려 바이낸스 달력켜서 보면
본인이 승률 높은 요일이 있는데
그날짜에만 주로 매매하면 좋음
나는 일,월 승률이 극악이라
일요일새벽부터 월요일 새벽까지는 그냥 쿨링을 습관으로 걸어버림
실제로 투자종결은 트레이딩 잔기술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설계와 리스크 관리능력
투자랑 트레이딩은 다른 거라서 투자는 자산배분이고 트레이딩은 그 자산 중에 하나를 굴리는 능력이고
@알칼리 그래서 트레이딩에서 설계로 넘어가야됨 단위가 달라지면 결국 이 방향으로 갈수밖에 없기도하고 장기적인 수익률이 더 좋기도하고
워씨가 그러자나 지표안봐도 다음이 보인다는데
애초에 캔들이랑 지표는 타점 TP SL 잡으려고 하는거지 변동성 심한 코인에 선물까지 하는데 기준점 없으면 불안해서 계속 폰만 보고 일상생활 못하니까 하는거지 승률도 중요하지만 지속 가능한 매매를 하려고 분석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