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를 3AC랑 알라메다가 눌러서 죽였는데


3AC랑 알라메다의 뒷배가 제인스트리트였다는 찌라시가 도는데


FTX = 알라메다 거의 한몸이였기에(실제로 SBF랑 알라메다 사장은 야쓰를 했다는 소문이 있음)

사실상 제인스트리트가 FTX를 조종하고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음


FTX에 알라메다의 무한 숏 계정이 있었던것도

제인스트리트가 "야 눌러" 하면 알라메다가 "하잇" 하고 눌렀던거였지 않았을까


제인스트리트 입장에선 "시장에 영향은 끼칠수 있는데 내가 돈 안써도 누를수 있네" 하던게

창펑이가 FTX를 죽여버리니까 유대인들이 빡쳐서 미국으로 불러냈고

그걸 쳐맞으니까 창펑이도 거의 유대인의 개가 된거겠지


갑자기 히틀러 <- 존경스러워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