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 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에~

짬지는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허어어어어 디에에에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하아아아아 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