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고 시술 좀 받으면 진짜 배우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고운 미모를 갖고 있구나.

저런 미인이 아직 조금은 미숙한 나이임에도 대한민국의 대표로써 수려한 실력을 바탕으로 끝내 메달을 손에 쥐었다는게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또 사랑스럽다.

나 또한 오늘부터 고배풀롱으로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손에 넣어야겠다.


“최가온 정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