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예측에 자산을, 인생을 건다는 얘긴데

참 답답하다

그거 외에는 방법이 안보이니까 그러는거겠지?

그럴 필요 없다

전체 비중 1할미만으로 도파민 제어하는 용도로 예측매매하는 거면 인정을 하겠는데

포트폴리오는 원래 위험은 줄이고 수익은 유지하는 용도로 구성하는거야.

오를거같으면 롱 내릴거같으면 숏 이런게 전략이 아니라고.

비관 뷰여도 선물 숏을 칠게 아니라 상관계수가 음수인 다른 자산 현물 롱을 치는 게 좋다고. 적어도 청산은 안당하니까.

심지어는 그냥 달러를 들고만 있어도 돼. 그것도 일종의 숏 뷰고 관망이 언제나 숏보다 가성비가 좋아.

헤지펀드는 위험을 헤지해서 돈을 버는 펀드라는 뜻이고
그 헤지를 위해 탄생한 게 파생상품인데

정작 무기한 선물이라는 파생을 하면서

Naked Short: 포트폴리오 비중 100%

이러는 미친놈이 어딨냐고.

포트폴리오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을 위해 있는 거고

예측하는 매매는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무조건 망한다.

그러니 단타질로 벌었으면 출금한다는 원칙이 있는거야. 그것 자체가 전체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할 줄 안다는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