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는 모든 사건 사고의 선반영이란 것을 인지하는 것.그것을 눈치채는 것.그것이 차티스트의 마음가짐이다.모든 것의 답이 차트에 있다고 믿는 것.그러한 믿음 없이 발을 들이는 순간부터 익절은 짧게, 손절은 길게 가져가는 것이다.비트는 80k 간다.난 치타다.난 믿는다.
3월은 파멸적 양봉일 것
청산 - dc App
다 잃었다.
멋지네요
그럼 우린 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