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씨발 어제 하체 하느라 하루 종일 딸치는 걸 참았는데
아니나 다를 까 오늘 오나홀 허리 박음질 떡감이
ㄹㅇ 말이 안되더라 좃방망이에 보지 주름 하나 하나 느껴지는게
걍 보지 소믈리에 된 느낌이였음
느낌이 너무 좋아서 나도 모르게 '헉..헉.. 하 씨발년 존나 맛있네'
이러고 무아지경으로 개새끼 마냥 허리 흔드는데
하루 금딸해서 그런지 사정감이 금방 올라오더라
근데 이게 너무 오래 참아서 그런가 사정감이 올라와도
발사가 안되고 감질맛나게 모이는데 미치겠어서
박다가 뺀 다음 쌀려고 좃대가리 부분 ㅈㄴ 비볐거든?
와 씨발 ㄹㅇ 그냥 분수쇼 구라 안 치고
쭈우우우욱! 하면서 무슨 물총 쏘듯이 길게 한번 뱉어 낸 다음
뷰웃! 븃! 뷰웃! 꿀럭꿀럭.. 이지랄로 나옴;
진짜 영혼까지 쏟아 낸 느낌으로 숨 몰아 쉬고
고추가 부들부들 떨리긴 하지만 불알 뻐근한 느낌 남아있는
마치 지지 않는 태양 모 섬나라 마냥 아들내미가 빳빳한게
금딸 오래한 게이들은 다 알거다 ㅇㅇ
그래서 바로 2회전 돌입하고 3회전까지
숨도 안 쉬고 달리니까 침대가 걍 걸레짝이 됐음;
이쯤 되면 나도 힘들어서 물 좀 마시고 화장실 갔다가
한번 죽인 다음에 다시 세워서 4회전 할려는 차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게 3회전부터 좆에서 간질간질한 느낌에
사정감이 올라오긴 하지만? 빡세게는 안 오고
갈 것 같은데 못 가는
사람 미치게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 했었단 말임
아마 연딸 존나 치는 무쇠 자지 게이들은 다 공감할텐데
이게 까딱 잘못하면 사정을 하는 게 아니라
침대에 골든 샤워를 해버리는 불상사가 일어 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땀내 씹내 찌린내 다 합쳐져 돼지 우리가 되어버리니까
뒷처리가 ㅈㄴ 빡세단 말이야
그래서 싸고 싶다고 억지로 막 흔들어서 사정감을 올리는 게 아니라
리드미컬 하게 천천히 올리면서 꽤 긴 시간을 지나
다행이 골든 샤워 하는 일 없이
불알 단전에서 올라오는 터질 것 같은 압박에
간질간질함도 최고조라 오나홀 허리를 찍어 누르듯
딱 붙어서 존나 흔들어 재꼈는데
이게 좆에서 계속 올라오던 간질간질한 느낌을
누가 존나 시원하게 부욱 긁어주듯한 느낌과 동시에
빼지도 못하고 사정하고 화끈함이 몰려오더라
대체 이게 무슨 느낌인가 싶어서 아래쪽을 보니까
아니 오나홀이 살아 숨쉬는 것 마냥 하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내가 오늘 젤리를 너무 많이 쏟아내서 잘못 본 줄 알고
화장실 가서 일단 씻을려는데 아니나 다를 까
피는 오나홀에서 나는 게 아니라 내 좆에서 나고 있던 거였음;
비싸고 큰 오나홀은 안에 지탱해주는 프레임이 있거든?
용두질을 너무 미친 새끼마냥 쌔게 해서 보지 안쪽이 찢어지고
프레임에 좆대가리를 긁은거임 깨닫고 나니까
씨발 화끈거림이 곱절로 올라오는데
일단 좆이 머랭 친거에 딸기 시럽 뿌린 것 마냥 좆같아서
씻을려고 샤워기를 트는 순간 가뜩이나 사정한지 얼마 안된 민감 자지에
상처 부위 + 물 어제 하체한 근육통 모든 게 다 합쳐져서
로우킥 맞은 애새끼마냥 아아아아아아아아악 거리며 쓰러지고
OTL자세로 으그그그그그 거렸다
덕분에 지금 침대 뒷정리도 못하고 지혈 대충 해서 병원 가는 중..
병원 가야해서 질문 못 받는다..
하..
3번부터 고추 무리가서 좀 쉬었다쳐야됨
이뭔씹
이상해
헛소리는 좀 재미라도 있게 쳐다오
오.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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