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본인들도 절벽 끝에 매달려 있을지 모른다는 걸 안다는 거임


리스크 관리하는 건실한 투자자들이 아니라 영끌 도박충들 득실댄다는 거임


내가 주식 커뮤 돌아다니면서 많이 해봐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