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다.

이 씨발련같은 비트코인을 사고나서 종교를 믿지 않았던 내가 매일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 네분께 기도드린다.


할 수 있는게 고작 기도뿐이라 비참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