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까지 가서 유동성 공급이 제대로 이뤄지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내가 원하는 자리까지 가지않기에

괜찮은 손익비를 가진 위치
나올 수 있는 움직임에 대해 생각해봄



당장 오를 경우

사람들은 개장숏,오름숏을 많이 치는것 같은데
현재 캔들이 위치한 구간들이 
매물대도 그렇게 꽉꽉 차있지도 않아서인지
크지않은 거래량에 움직임이 꽤 나오는 편
약간의 힘만 들어온다면
71500~75000까지도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봄

숏을 친다면 헷지로만 칠듯


내릴 경우

받아야되는 자리들은 꽤나 잘 보이는게
지표상의 지지,저항에서 유의미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그냥 내려오면 롱 까면 됨

중요한건 그 롱 포지션이 견딜 수 있는 레버리지와 비중이고

그 포지션이 어느정도의 위험성을 갖는지는 인지하고 있어야
될 듯 싶어 손익비를 대충 계산해봄

희망사항은 
57400정도의 평단에서의 포지션을 잡고
SL:52200에 스탑을 걸고(말이 스탑로스지 물 더 타는곳)
TP:8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