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대로 차트가 가자 처음에는 기뻤다.

그러나 몇번 익절이 반복되자 수익이 당연해졌다.

그러다 차트가 내 생각과 달라졌다.

현실을 부정하기 시작했다.

매매에 감정이 들어갔다.

청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