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 달기 전엔 고로시 존나 갈기면 막 부거 치킨 쏟아져나왔음 ㅇㅇ 도라에몽 무량대수 주머니처럼 존나 퍼줌 돈을 존나게 벌어댔으니까.

차갤을, 차붕이들을 누구보다 사랑하기에 그렇게 베풀 수 있었겠지 ㅇㅇ 그러다 결국 파딱까지 달면서 오랫동안 염원하던 꿈까지 이뤘음 저런 집요함이 그를 부자로 만들었겠지.

애정과 헌신, 고로시에도 굴하지 않는 강철 멘탈. 그리고 선량한 마음에 타고난 순박함.

멋있다.

난 항상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