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원이 매도 준비를 계획한 지점인데 

딱히 매도 진입할 곳이 안보였음


이런 움직임을 보일 시 우측 하단에서 숏을 진입하겠다고 계획함



급등했을 때 안자고 있어서

단기 대응할 생각으로 미리 진입

원래는 하락한 자리에서 숏쳐야함


해당 급등한 봉이 1H 마감이라서 그냥 진입한 것도 있음


급등한 양봉의 윗꼬리 위로 올리면 탈출하려고 했는데 다행히 잘 내려옴

해당 포지션은 1:1 손익비에서 절반 익절 후 보유 중




이건 추가 진입이고 급락 후 반등 했을 때 숏 진입함

대충 0.5, 0.7 반등 부분에 걸어두는건데 이건 최근 테스트 해보는 진입법임 


이후 하락하다가 아슬아슬하게 캔들 꼬리 부근에 익절 TP가 닿았는데 

원래는 1:1 자리에 걸어뒀어야함

왜 저기에 걸려있었을까? 피곤했나

잘못된 매매라서 반성할 부분임


올리오면서 절반은 본전에 나감



이건 역헤숄이라고 생각하고 진입했는데

이것도 1:1지점에서 절반은 익절함


보통 저런 패턴 나온다음 잠깐 하락하다가

하락을 실패하고 재상승 했을 때

그 자리에서 횡보하면 추가 급상승 일어나곤 함 (최근 금이 그랬음)


이때부터 숏을 안보고 그냥 가만히 있었음 

이후로 상승하나 싶었는데 다시 하락하는거 보고 좀 어렵다고 생각함



지금은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서 

기존 포지션 손절가만 확인하고 놀고있음





실버랑 골드 계획은 이래 됨 

실제 진입할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