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서 올릴때는 매물대도 텅텅 비어있고 도미넌스도 계속 올라가는 상황이라
캔들사이의 매물대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여서
그냥 밀어올리는 형태였다면
위에서 내릴때는 결국 tp를 달성하고 내리는 것이라
도미넌스가 하락하다보니 하락이 정체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롱포지션을 구간에서 좀 열기로 함
위에서 깐 숏은 현물의 헷지숏이고
이 숏은 구간에서 반등을 노린 롱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심적으로든 수익적으로도 꽤 괜찮다고 생각해서
큰 구간에서의 흐름의 역추세 포지션 잡을때
헷지포지션을 자주 사용함
위에서는 숏손익비가 좋았다면
하락이 어느정도 이뤄진 지금부터는
매매중독자들은 할게 없어져
주름을 펴 매매를 해야됨
이런 상황에서는
하락이 멈추고 일시적 회복이 이뤄지는
위치를 찾아 매매하는 것이 꽤 괜찮은데
(손익비 좋은 자리는 62.3k 가야 나올듯)
현재 포지션들은 거의 추세기반 피보나치,오더블럭이 잘 먹힌다고 생각해서 (시장마다 다르고 본인이 하는 매매방법에 따라 다 달라짐)
캔들 지지구간을 이용하여
해당 구간의 포지션을 잡음
말은 TP라고 적어뒀지만
역추세 매매는
손익비가 굉장히 중요하고
이 포지션은 저점 노리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캔들의 회복을 노리고 들어가는 것이어서
충분한 반등이 나오면 그냥 만족하는 선에서 정리를 하는편
3줄요약:상승이든 하락이든 완성되었을때는 헷지포지션 까두고
구간에서 회복(되돌림)노리고 들어간다면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오는 편
시즌2 언제나오남..
@살려DAO ㄹㅇ 시장에 유튜브에 몰빵되어뿌림
이마트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