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매집봉은 만들어놓고 올리지않을까 싶은데
기관이 먼저 꽉잡은 봉이 나와줘야 그담부터 개미들이 안전하게 탈수있도록 차트를 만들텐데
여기서 더 하방보는건 난별로.
공포지수나 그런것포함하기도하고
최근 많은 사건들이 24시간 국밥집 비트가 굳은살마냥 하두 상처받아서 무뎌져 추세가 변할꺼라봄.
신뢰하지않는 비트 매도양은 다나왔다고 생각하는중
잔잔구리 차트야 개별 개인 판단에 의한 차트니 그렇다쳐도 큼직큼직한 차트인 노신뢰 물량은 이미 다빠졌다고 생각하는중
나머지 장투들은 아직 살아있고
이란전쟁때 거래량 터진걸 보면
이동시 들고가기위한 비트용도를 눈치챈거같음 기관들이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