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도 없고 특히 하체부실이다.


오늘 2.6km 거리 자전거 타고 가는데 시바 얼마안간거 같은데 벌써부터 다리가 부들부들떨리고 뒈지는줄 알았다.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도착하고, 좀 쉬다가 다시 오는데 그때 부터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더니,


집도착해선 자전거 내릴때 다리에 힘이 없으니까 나도 모르게 숭구리당당 숭당당 자세 하고 있더라.


지금도 의자에 앉고 일어설때 다리 부들부들 떨리는데 자고일어나면 알베길거 같다.


쨔붕이들도 운동해서 건강챙기자


자전거 만만하게 봤는데 하체부실입장에선 자전거타는것도 빡시다.


건강챙겨서 병원비 애끼고 그돈으로 매매해서 부자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