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폰하던 후임보고 코인가격 내가말한데까지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나 깨워라하고

깨워주면 행정실 내려가서 익절하고 그랬는데
매도걸어두고 이런걸 몰랏었거든

나중엔 막사에 소문다나서 간부들도 코인 물어보고 그랬음

그리고 막사에서 벗어나면 간부폰으로 코인가격 보고

그때 마로사고 간부님헌테 가격물어보고 그럼 ㅋ.ㅋ


군대에서 쓰던폰 열어보니깐 사진있어서 추억회상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