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끝나고 바로 외박나가서 빡촌가서 6시간 채우고오는놈
돈 대부업체에 빌려서 도망다니다가 부사관 지장찍고 영내에서 안나가는 놈
자ㅅ시도할라고 연탄 차에서 피워놓곤 덥다고 창문열어놓는 간부
지아래 외출 통제걸고 피방가서 롤스킨모으겠다고 매주 외출 나가던놈
다양했음
훈련끝나고 바로 외박나가서 빡촌가서 6시간 채우고오는놈
돈 대부업체에 빌려서 도망다니다가 부사관 지장찍고 영내에서 안나가는 놈
자ㅅ시도할라고 연탄 차에서 피워놓곤 덥다고 창문열어놓는 간부
지아래 외출 통제걸고 피방가서 롤스킨모으겠다고 매주 외출 나가던놈
다양했음
술처먹고 담벼락 부순 부사관, 호빠출신 애들도 처음 봤고 거기서 음지와 양지 다양하게 공존 ㅋㅋ
빡촌 포주출신인 애가 미자 전문으로 돌리는데 입대해서 지아래애한테 인수인계하고오기도 함
영내에서 안나가는놈은 현명하노
훈련끝나고 빡촌은 체력이 엄청나네 난 외박가서 여간부랑 떡치던 옆소대 병사하고 마탄가지로 옆소대 병사 rotc 2년 하다가 와서 상병부터 시작했는데 반년있다가 화장실에서 자살시도하더니 그냥 넘어진거다 박박우기다가 2층 다리위에서 맨홀쪽으로 자살시도하고 수도병원가서 수술받고 전역한놈하고 뱀한테 물려서 정상적인 사고판단 안되서 그라인더로 지 다리자르고 그대로 들고 기어와서 병원가서 접합수술받고 의가사 전역한사람 행정병이였어서 전부다 cctv나중에 돌려보고 했었는데 사단장이 전역하겠다고 다리잘랐는데 인정해줘야지 전역시켜 하는거 아직도 기억선명함 ㅋㅋㅋㅋ
그라인더든 개미친새끼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