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 입장에선 좀 안좋네..
1.
rsi 50을 이전에 한번 터지했다는거 만으로도
약간 추세변환의 가능성이 있음
어쨋든 반등은 한번 줄거라 생각함
2.
만약에 올리게 되고,
상단에 있는 75.9를 뚫어도 rsi상으로 뚫지 못하고 중첩된 다이버전스 형태를 만들게 된다면
힘차게 뚫지 못하고 상단에서 비비적 거린다면
n일간 먹을 수 있는 숏자리 일 확률이 좀 있어서
내입장에선 안좋은데
한번 더 올려주면 나갈게요
롱 입장에선 좀 안좋네..
1.
rsi 50을 이전에 한번 터지했다는거 만으로도
약간 추세변환의 가능성이 있음
어쨋든 반등은 한번 줄거라 생각함
2.
만약에 올리게 되고,
상단에 있는 75.9를 뚫어도 rsi상으로 뚫지 못하고 중첩된 다이버전스 형태를 만들게 된다면
힘차게 뚫지 못하고 상단에서 비비적 거린다면
n일간 먹을 수 있는 숏자리 일 확률이 좀 있어서
내입장에선 안좋은데
한번 더 올려주면 나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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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지요 물론 오지요 근데 이게 좀
@플라잉람쥐 포지션을 잡고 있는 사람 기준에서 최근 급락자체도 약간 무심해진 경향이 있지않음? 그게 문제라
@차갤업소의요정 음.. 대충 요지는 이러함 어짜피 차트라는건 캔들의 힘, 캔들모양과 같은 심리게임의 일종이고 심리란게 보이진 않지만 매매할 때 중요한 요소(ex. fear and greed index)잖슴 그런데 일봉에서는 계속 올리고, 분명 조금 더 내려가야하는 위치에서 어거지 매수로 찍어눌렀고, 내릴때도 큰 급락이 나왔었음 물론 처음 한방에 내릴땐 "와 씨발 아 씨발" 소리 존나 나왔는데
@플라잉람쥐 근데 가면갈수록 "왜 올림?, 롱은 무적이다" 이런 경향이 생긴거 봐선 "단기 추세에 대한 학습"이 아닌가 싶어서
@플라잉람쥐 그래서 아마 이번에 변동이 더 커지면서 한번 내릴 가능성이 있지않나 싶었음
@차갤업소의요정 아니 그니까 요지는 그게 아니고 롱 = 무적 심리적으로 학습시키고 있었어서 다음번엔 내려갈거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