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숄 복기 : 이전 글


헤숄은....


수평으로 넥라인 긋냐, 대각선으로 긋냐도 그때그때 다르고


진입이랑 손절도 정석적인 방법이 있고 욕심 그득그득한 방법도 있고


미리 진입 + 왼쪽어깨 로스 걸면 그림상 첫번째 깨진하트처럼 갑자기 로스 터트리고 바로 내려가는 그림도 자주 나오고


보고있는 타임프레임 기준 넥라인 아래에서 진입 + 넥라인 바로 위 로스걸면 두 번째 깨진하트처럼 넥라인 위로 복귀했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바로 내려가 줄 거 같더니 항상 생각보다 좀 더 횡보하다가 내려가기도 하고


그렇다고 로스를 널널하게 하면 손익비가 많이 안 좋아지고 어쩌구


가장 안전한 건 넥라인 뚫고 리테 후 재돌파때 진입이긴한데 차트 계속 째리고 있어야 해서 피곤하고


특히 이번엔 오른쪽 어깨라고 봐야할 부분이 삼각수렴처럼 나와서 괜히 머리속에 들어있는 엘리펀트 파동 지식이 겹치면서 어어 이러면 상방 아닌가 하면서 심리적으로 좀 흔들리더라


결국 패턴 매매인데도 경험적으로 대응하는 게 필요한듯 





암튼 현황


난 손익비땜에 오른쪽 어깨 그리는 거 같을 때 선진입하고 로스를 분할로 두는데,


약손절 한 번 나가서 들고 있는 숏 비중이 크진 않았음


방금 분할 익절 힌 반 헸으니 남은 숏포지션은 매우 째끔


초록하트가 보수적인 1차 TP였는데 저기서 꼬리 찍고 잠시 주춤하다가 바로 아래 추세선까지 찍었네




여러 번 지지 받아온 추세선이라 한 방에 뚫을까 싶다만... 비비면서 FOMC 기다릴 수도 있을 거 같고 튀어오를 수도 있을 거 같고


다만 넥라인으로부터 꽤 많이 내려온 상황이라 넥라인까지 다시 간다면,


리테라기보단 그냥 흔한 채널안 무빙일 거 같아 숏 재진입은 안 할 예정


로스 내리고 홀딩




더 내려간다해도 어디까지 갈 지는 아예 모르겠음


헤숄은 1차 TP 이후엔 추세전환으로 보기도 하고


그냥 크게 보면 와리가리 채널그리면서 올라가는 와중에 잠깐 내려온 거라 보기도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