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테더 일봉상 반등나올 구간에서 딱 나와가지고 다시 저 위를 보러 갈 것 같아서 숏 셋업을 다시 하려고 하는데
이번엔 2분할로 들어갈까 생각 중
되게 많은 지지 구간을 지긋이 다 깨면서 내려와서 1시간봉에선 당장 숏 셋업이 안되는데
4시간봉 마감하는거 보고 100이평까지 반등 오면 셋업 한 번 해보고 싶음
당연히 당장 진입은 말이 안되고 근거가 하나도 없어서
이더도 비슷한 느낌으로 짧게 받아볼만 하지 않을까 싶음 초록 박스에서
비트 100이평까지 반등하면 저긴 그냥 닿을 것 같은데
걍 어제 포지션을 잃으면 안됐는데 잃으니까 결국엔 다시 복잡한 준비 과정을 거쳐야 되네 다시는 양지바른 포지션 잃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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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한 번 자리 좋은데 줄 때 붙잡고 버텼어야 됐는데 판단력 구릴 때 쳐다보고 있다가 잃어가지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