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책상에서 턱수염 뽑는데방금 잉그로운인지 안쪽에서 자라는거 쭈욱 뽑는데 고추털처럼 빙빙 말려있고 살짝 축축한데쭈욱 뽑으니까 존나 시원하노ㅋㅋㅋㅋ 오늘 이거 가지고놀다가 퇴근해여겠노ㅋㅋ
그거 매매털인데.. 이제 좆댐
이미 매매력 잃어서 ㄱㅊ
그거 쾌감 좆됨
ㄹㅇ 지리노
사진좀
올리면 혐짤로 차단당함
나도 살면서 그런거 2~3번 뽑았는데 쾌감 ㅈ됨 ㄹㅇ
하나 더 만들어놓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