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책상에서 턱수염 뽑는데


방금 잉그로운인지 안쪽에서 자라는거 쭈욱 뽑는데 고추털처럼 빙빙 말려있고 살짝 축축한데


쭈욱 뽑으니까 존나 시원하노ㅋㅋㅋㅋ 오늘 이거 가지고놀다가 퇴근해여겠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