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시간봉 - 바이낸스 비트 선물 4시간봉 차트 기준




24년 1월 중순




24년 4월 중순 경





24년 6월 초






24년 8월 말






25년 1월경









현재 상황 


7, 20, 50, 200, 100  EMA 이평선 정배열 마지막 100&200 골든크로스 남겨둔 시점에서 가격기 고점 찍고 하락 


가격이 200선 하방으로 쏟아진 이후에 반등하여 200 EMA를 뚫으려는 찰나 상방돌파가 실패하면서 다시 하락하여 직전 저점 매물대 근처에서 반등 


2차 200ema 상방 돌파 시도하려는 모양새











이걸 다시 이평선을 숫자 개념에서 단/중/장기 선으로 치환해서 표현하자면


1) 단기(7&20)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시작으로 고래와 기관의 매수의사가 나타났지만 추세 전환의 막바지에 이르러 200ema에 막혀 추세 전환에 실패


2) 추세 전환에 실패하였으나 4시간봉의 EMA 이동평균선이 한 점(71k)에서 모여들고 있으니 이것을 앞서 나타날 이벤트에 대한 시장의 경계심리를 대변한다는 해석과 상/하방 어느 한 쪽을 위한 연료 모으기라고 해석할 수 있지 않나 생각



**현재의 이동평균선 진행과 비슷한 과거 캔들 진행을 프렉탈 해석에 대한 접근으로 몇 가지 사례 찾아본 결과,


현재의 상황과 비슷한 이평선 배열과 캔들(가격)의 진행에서 200선 하방 돌파 이후 해당 200 EMA을 2차례 상방 돌파하지 못한 경우 나락가더라~ 라는 내용 확인 





*나스닥 100 미니 선물 일봉 캡쳐









여기까지 생각했을때, 위 2가지의 시나리오 중 "앞서 나타날 이벤트"에 대한 것을 생각해보자면 


크게,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란 세 국가의 전쟁으로 비롯된 호르무즈 해협 차단 여파 > 국제적 에너지 수요 문제 그리고 해결과 시기의 불확실성


추가적으로 러시아가 이란에게 주요 군사 정보들과 드론 등의 군사 기술로 이란을 백업하면서 미국에게 우크라이나 백업 멈추면 자신들도 이란 백업 멈추겠다는 이슈(20일자 금요일 나스닥 찌라시) 


유가 곱창에 나스닥 휘청 


사모신용대@출에 대해서 시장 참여자들의 리스크 인지 및 경계(공포) 확산


미국의 중간선거 11월 3일 이제 약 7개월여남은 상황


3월 초, 클리어리티 법안 4월 안에 해결 되지 않으면 올해를 넘어갈 것이란 예측과 현재 은행권에서 둥글둥글 좋은게 좋은거 액션 취하면서 모호해지는 진행상황


파월과 연준에 대한 법무부 조사에 대하여 한 연방 판사가 조사의 부당함을 이야기하였고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상원은행위) 또한 해당 이슈에 분개하여 차기 연준의장 내정자인 케빈 워시의 인준을 저지하겠다고 선언하기까지 이르고

급기야 케빈 워시에 대하여 엘리자베스 워렌 상원의원은 엡스타인 연루 의혹을 제기, 답변을 요청한 상황


여기에 마지막으로 3월 FOMC는 1명의 반대표가 나온 금리 동결 결정이 있었다 



현시국의 미국 정세는 그냥 혼돈의 카오스라는 것인데 




큰 줄기에서 다시 보면 


비트코인의 방향성을 떠나 "변동성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1. 중동 전쟁 해결 이전에 호르무즈 해협의 차단 해결 


2. 케빈 워시의 인준 진행


3. 클리어리티 법안의 진행 유무 - 나가리 아사리판 곱창이 나던 어쩌던 간에 


4. 사모신용대@출 리스크에 대한 나스닥 쓰나미 


정도로 정리할 수 있지 않나 






결론적으로 위 내용을 3줄 요약



1. 4시간 봉에서 71k 매물대에 EMA 이동평균선 수렴을 근거로 시장 참여자들의 경계 / 기다림을 유추 -

2. 현재의 4시간봉 가격(캔들)과 이동평균선에 대하여 프렉탈 측면 접근, 과거 차트를 복기해봤을때 2차례의 상방 돌파 실패의 경우 나락가더란 관측 


3. 현재진행형으로 산재한 매크로 이슈들 (대부분 악재)의 추이에 따라 변동성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



추가.

00. 주말 - 나스닥 휴장 / 월가 및 기관들의 봇 잔치 속 위 1~3의 내용이 덧붙여진다면 이번 주말 비트코인의 포지션 오픈 매력 없다 생각






오랜만에 차트 토론탭 달아봄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