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만 하러오면 왜 다들 까먹는지 모르겠는데
미래는 고정된 결과값이 아님
내일 노머고가 핵버튼 누를 확률이 0에 가깝다 하더라도
언제나 그런 사건은 발생 가능함
저런 말도안되는 이벤트가 만약 벌어진다고 했을때
차트에 모든게 반영되어있기때문에
나는 노머고가 핵 발사버튼을 누를줄 알았다고 말하는게
얼마나 우습게 들리는지
이 사례만 가지고도 알 수 있잖슴?
차트를 분석한다 하더라도 그러니까
본인이 생각하기에 오를 확률이 55고 내릴 확률이 45인데
가격이 불균형하게 눌려있다면
롱 진입을 하는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지
내 분석이 100% 옳고 반드시
차트에 모든 답이 정해져있다는 방식의
고정적인 사고방식을 고집할거라면
차라리 그냥 예언이나 하러가셈
미래를 읽을수있는데 왜 돈을 잃어가면서 거래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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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다른 관점으로 버튼을 누르는건 모르지만 버튼을 눌렀을 떄의 영향력은 기존 차트/구조물 등에 영향을 받는다는거? 갑자기 저런 발언했다고 바로 100K를 장대양봉으로 올린다는건 망상인것 처럼
뭐가 되었든 확률이지
마자용 그런데서 차트분석의 엣지를 찾을수있다구생각함
확률론적 사고가 어려운 추론이라 원숭이들한테는 점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