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생각정리용
확인된 사실은 미국>이란 협상제안은 있었음.
jd밴스가 갈리바프에게(국회의장, 실권있음, 강경파)
다만 갈리바프 본인도 부인, 이란측에서 공식적으로 전면 부인하는상황
따라서 도출될만한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거짓말한 경우
> 트럼프의 군사작전 직전 시간벌기용
추가적인 진전의사가 있다고 보기엔 제안 내용이 합리적이지않고
협상 전 조율을 위한 심리전이라고 보긴 어렵다
이란의 주장처럼 시장의 과도한 변동을 제한하기 위함이거나,
내분 있는것처럼 흔들어보기?의 가능성이 주
이란이 거짓말한경우
1) 갈리바프 단독으로, 혹은 다른 주체가 협상시도(이란 내 내분)
이럴 경우 당장은 이란쪽에서 부인할 수 있고,
베센트, 럼프의 뉘앙스 또한 설명 가능.
다만 이런 경우엔 내분을 유도한 정권교체라 할지라도 첫 전복과정에선 미국/이스라엘 개입이 필수적일것.
따라서 특수군 개입 및 요인암살 시도에 따른 차후 변동에 주의
2) 협상이 부분적으로라도 진행중이나, 부인이 체제안정 내부결속 위한 국내용 메시지일 경우
중국과의 협상때도 비슷한 경우가 있긴 했다만,
이란의 정권 특성상 불가침조약급을 받지 않는 이상 물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받아낸다 하더라도 미국이 얼마든지 조약 무시하고 몇년 이후 재차 공격 가능하므로
이란 정부에서 협상을 최종적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희박하다?
또한 생각해볼만 한 주장은 전쟁 과정에서
중동 국가로의 미사일 발사 중 일부를 이란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이스라엘에서 중동 전체로 전쟁이 확대되는걸 바라고 있다고 해석 가능.
(*자작극을 통해 이득을 얻을만한 주체는 이스라엘뿐)
미국이 정말로 물러나고 싶다 하더라도, 발목이 잡힐 가능성도 고려해봐야 할 것
글쓰고나서 발전소 공격으로 인한 이란의 보복 얘기가 나오고있는데 첫 공격이 이스라엘의 단독행동이었는지를 확인해볼것 만약 맞다면 마지막 주장이 더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
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