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이렇게 양봉 꽂은이후 적당선에서 팍팍 치고나가거나


상승분 거의다 반납하는곳까지 고꾸라지다가 거기서 불반등한다거나 하면 확신이 가는편인데




그냥 오를거같은 분위기만 잡고 계속 간만보니까 롱 던지고싶음


몇번 당해본기억이있어서 ptsd오는거같기도하고 



로스는 확실히 걸어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