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꾸덕 상승 이후 봉우리 2개 출현이 익숙해서 최근, 과거 차트를 봤는데



내가 본 것들 중에서 바로 떨어진 케이스는 1개고 


다른 떨어진 케이스는 보통 횡보를 더 하고 하락


올라간 케이스는 긴 횡보를 주지 않고 상승이었음


비율은 떨어진 것보다 올라간 것이 8:2 정도로 많은 것 같음



떨어지는 것과 올라가는 것의 공통부분은 일단 횡보를 해도 무방하다 라는 것이고


하락경직이 지속적으로 발생해도 무방함


횡보가 길어지냐 짧게 상단을 돌파하냐가 중요한 시점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