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관점글 링크
생각도 못 했는데 어쩌다 보니 개념글까지 등재되면서 1,800분이 넘는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어제 관점 글에 대해
현 상황에서는 어떤 식으로 보고 있는지, 그리고 중간 복기와 계획도 세워볼 겸 글을 써보려고 함.
다시 반복하지만 쥐꼬리 시드이고 운이 좋게 시장의 상황이 제 관점과 맞았던 거라 수익권에서 포지션를 홀딩할 수 있었고,
선동될 만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혹시나 처음 갤러리를 오시거나 글을 보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그냥 관점은 관점으로만 봐주셨으면 함.
우선 저는 71K에서 숏 포지션을 잡음 (포지션을 잡은 이유는 위에 관점 글 참고.)
그 이후에 운이 좋아 느리게나마 가격대가 흘러주면서 수익권에서 관망 중.
72K에서 강하게 못 뚫고 내리면서도 눈에 띄는 거래량이나 반등은 개인적으로는 없었다고 생각해서
동그라미 표시를 한 71k 부근, 70K 부근, 현시간 69K 중반 부근에서도 팔지 않았고 글을 쓰는 지금도 포지션을 닫지 않고 이어나갈 계획임.
이후 익절 계획도 찬찬히 고민해 보았는데, 아무리 봐도 이 구간보다는 68K 초쯤에서 1배 숏(비멕에서는 현금화)을 제외한 물량을 정리하는 게 맞다고 싶어서 기다리는 중임.
이후 익절 계획을 정리해 보자면
지금 글을 쓰고 있는 69K 중반에서도 눈에 띄는 거래량이나 하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판단.
계속 지켜보면서 정리한 결과는 3월 25일 날 반등(72K → 69K → 72K)을 줬던 69K 부근을 뚫으면서
내리면 그때는 강한 거래량을 동반하여 68K 구간까지 내릴 거라고 시나리오를 세워둠.
이후에는 위에 사진처럼 거래량이 줄며 더 내리는 식의 움직임을 보일 것 으로 예상.
위 그림에서 하락의 예상 범위를 그려놓은 구간의 빨간색 동그라미쯤에서 포지션을 모두 닫을 생각이며,
그 뒤에 그려놓은 68K를 깨며 67K 후반까지 그려놓은 구간에서는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예상할 수 없기에 지켜볼 예정.
하지만 68K 부근까지 거래량을 동반한 음봉이 나온 순간부터 바로 반등을 주는 무빙은 나오지 않을 거고
이후에는 68K를 깨면서 이전에 위의 가격대에서 롱포지션을 잡았거나 신규로 롱포지션을 진입하는 사람들한테는 "이걸 또 내려?"라는 공포를,
다시 68K 부근 이상으로 올린다면 65K~64K까지의 더 큰 하락을 보는 사람에게는 숏 꼬시기를 줄 수 있는 무빙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68K 부근에서 안전하게 털고 더 떨어지는 건 1배 숏으로 리스크 없이 비트 개수를 늘리는 식의 관망을 할 예정임.
추후에 반등 움직임이 나온다면 1배 숏(현금화)도 풀고 현물 탑승 포지션으로 지켜볼 계획임.
*만약 갑작스럽게 떨어지다 말고 거래량이 동반한 큰 양봉이 나온다면 언제든지 빤스런 할 계획이니
이 자리에서 68K를 노리고 숏을 치거나 68K에 풀매수하는 분들은 없을 거라 믿음.
다시 한번 개념글 감사합니다.
저도 3가지근거가 모인자리라 68100 ~ 68200 롱 시도해볼건데 .. 하락모멘텀이 붙을수있어서 약익절/빠른손절해야할듯
저도 68k 부근에서 단기반등 구간을 고려해서 포지션을 잡을 계획이지만 우선은 비멕에서 관망(현물탑승)으로 지켜보다가 예상한가격보다 조금높은구간에서 포지션을 잡더라도 반등구간이 더 확실할때 선물포지션을 진입할 계획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