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곡점에서 하락시작 롱숏 다 죽일때


차트의 캔들이 움직이면서 막 나를 사라고 속삭이더라


목소리가 들린다는게 거짓말인줄 알았는데 진짜 들리더라


롱 사라고 유혹하는 악마의 목소리인데 절대 들으면 안된다는 본능이 경종을 울리고 있었음


근데 너무나도 달콤해서 차마 뿌리칠수가 없어서 첫 하락때 매수 버튼을 눌러버림


그 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