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을 기대하며 잡았던 포지션은 글 적었던 대로 첫 하락채널 리트라이때 익절해서 물량을 좀 덜었고


계속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서 홀딩하던 나머지는 평단 살짝 아래서 손절했다 


보합 약익절


ㅡ,.ㅡ.. 포지션 보유 기간 대비 수익률이 엉망이네








스윙치고 싶은데 65k 다시 깨면 적어도 63k, 또 그 아래는 열려있는 느낌이라 부담스럽다


무엇보다 하락채널에 계속 눌리는 모습이 계속 끄트머리 숏자리만 주고 롱 스윙은 쉽게 안 먹여주는 모습....















그래도 단기 형성된 상승 채널안에서 상당히 괜찮은 타점으로, 단기 최저점 기가막히게 잡아 스캘핑 재미좀 봤고 (변동성이 낮아 맛은 없음)


오래 끌고 온 하락 채널 돌파를 기대했다가 빠르게 손절하기도 했다


현재는 무포지션이지만 계속해서 움직임은 주시 중


회색선 하락 채널에 저항을 많이 받아온 만큼, 깨면 꽤 기대할 수 있는 반등이 맛있기에 여전히 숏보단 롱각만 보고 있다






파란색 단기 상승채널을 깨더라도 추격 숏은 안 할 예정












하락채널 리테스트하다가 돌파 실패하고 0.5 되돌림 받은 상태인데,


만약 지금 빠른 시간안에 돌파해서 주봉 피봇근처까지 오면 롱 잡을 생각






그게 아니고 파란채널과 회색채널 끝까지 힘싸움 하면서 하락횡보하면 관망
















일봉 헤숄로 본다면, 


이론적인 TP는 왼쪽 어깨 상승분 만큼 넥라인으로부터 아래로,


그럼 장기간 끌고온 우상향의 채널도 가볍게 넘는 범위라


슈퍼 빙하기가 올 수도 있겠다 






일봉을 헤숄로 본다 해도,


'갈 땐 가더라도 넥라인 한 번 건드리는 정돈 괜찮잖아?' 가 나오진 않을까










요약


- 롱 스윙 치고 싶었으나 약 익절로 종료


- 지겨운 횡보동안 스캘핑만 깨작


- 무포지만 여전히 단기 하락채널 움직임 주시 중, 깨면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기에 '이번엔 다르다'하며 계속 롱각만 보는 중


- 슈퍼 크립토 빙하기가 올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