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역헤숄 선상에서의 하락으로 
세로선 이전까지는 계속 하락 관점을 가지고 있었음



그러다 이렇게 2군데에서 작은 캔들로 기어가면서 시간을 끄는 모습과 

전체적으로 큰 파동으로 완만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면서 


48K를 계속 외치던 숏충이는 잠깐 롱 탈을 쓰기로함



첫번째 타점은 여기였는데

보고 있었는데 뭐 때문에 진입을 못했는지는 기억이 안남


두번쨰 롱 타점은 여기였는데 


72,897.3에 진입함 

이 진입은 진입가보다 손절가 설정에 고심했음


현재처럼 고점을 돌파하기 전 고점을 앞둔 부분에서

초록선 정도의 정도의 중간 크기의 파동을 한번 더 만들어주면 

오히려 더 좋은 매수 패턴이 됨


이런 모습이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편임





이걸 만들기 딱 좋았던게

이 단기 하락 움직임인 라이징 웻지 패턴임


저 당시 차갤 모두가 웻지를 보면서 차갤에 글이 많이 올라왔었음

댓글로 '웻지가 맞긴한데 숏치긴 좀 그렇다'고만 말했는데

돌이켜보면 '단기로 웻지 가능한데 스윙으로는 조심해야한다'

이런식으로 전체적으로 의견을 표현 했어야했나싶음



이런 상황에 계획하면 좋은 것이 헷징인데

단기 하락을 염두해도 롱을 놓치면 배가 아프니까 롱을 진입해야했음, 진입 신호도 나왔었고 


다만 이때 지지 상승 추세선을 하방 돌파하는 모습이

웻지의 하방 돌파의 시작점을 알리는 것이니

스윙 롱의 손절을 매꿀 수 있는 포지션을 단기 숏으로 진입하는거임

목표가는 웻지의 TP인 웻지 패턴의 시작 지지선으로 잡으면 됨


그 이하로 하락하면 스윙 롱은 손절 당할 것이고

단기 숏은 익절하면서 롱에 대한 손절을 메꿈



다만 내가 계획한 것은

초록색 횡보 부근의 깊이의 하락을 그려놨었는데



트럽프가 또 뭔짓을 해서 한 단계 더 깊이 하락함

청산가 500불 앞둬서 스트레스받다가 다행히 지지 받고 올라가줌



예상하던 조정보다 더 깊은 부분에 손절가를 둔 이유는 

그 부분이 웻지 패턴의 TP 살짝 아래였기 때문이었고

거기까지 하락해도 중간 크기 파동이니까 허용 범위였음

70K 이하로 떨어지면 애매해져서 좀 더 움직임을 봤어야 함

이런식으로 롱 진입에 손절가를 계속 고민했었음



TP는 78K인데 이 위치가 고양이 귀나 역헤숄 같은 매도 패턴 나오기가 좋음

다만 스윙 롱 진입 이유가 98K 숏에 대한 햇징 롱이라 TP 도달해도 익절하지는 않을거임


여기서 아래로 크게 하락하면 방향 판단을 못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