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DND 게임 하듯 굴리고 있던 머니게임이 있다 





1. 초회차 데이터 수집 내용 및 그 방식






일전에 차갤에서 1배의 레버리지로 굉장한 수익률로 이슈가 된 차붕이가 있었다 


그의 매매 일지 게시물을 찬찬히 읽어가면서 어떤 방식이 있었는지 보다가 (*괜한 잡설 안나오게 캡쳐이미지는 생략)


그는 바이낸스 상장 리스트에서 업비트 상장된 내용을 전부 제외하고 옥석을 가린다더라 


OK.


[바낸 상장 리스트] - [업비트 상장 종목]


여기에서 또 어떤 데이터를 보아야할까 생각하다가


1. 24시간의 거래량 확인 

2. 4시간봉에서의 RSI 14선 데이터 집계후 낮은 차순

3. 시가총액


4. 1~3의 내용을 기준으로 줄세우기


를 하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나오더라 


*제미나이로 파이썬 스크립트 코딩(*오픈소스 활용; 저작권 및 API 관련 보안 이슈거리 전혀 없게 코딩) > PC 로컬에서 파이썬 스크립트 실행 > 옵시디언Ai에서 출력 결과 모니터






당시에는 상위 1번부터 내려가면서 바이낸스 선물 차트를 확인해 내려가다가 


"BASED"에 코가 꿰였었다 



그런데 여기서 개병신 빡대가리 행동을 해버렸는데







BASED 코인을 바낸에서 차트 확인하고


온체인 데이터 보려고 코마캡 가서 "BASE" 코인의 데이터를 확인하는 개 병신 짓거리를 함 


다음날 티커 잘못 본거 깨닫고는 바로 손절했는데 







26년 4월 16일 오후 8시 33분 내용


와 ^^ 잘간다 시발 






아무튼,


BASED를 매매 종목으로 선정하고 저점 매수하려는 것에서 그 과정이 잘못된 것 "뿐만 아니라"


불과 며칠전까지 나를 괴롭게 하던 딜레마가 여기서 생겼음


내용인즉, "언락되어 시중에 풀린 물량의 90퍼센트 이상을 소수의 지갑이 보유하고 있는 물량 분배구조"는 너무 이상하고 그들이 언제 어느시점에 수익실현 - 설거지를 할지 전혀 모르기에 그런 종목은 피해야한다 VS 세력의 펌핑과 덤핑 전략이 예상되는 신호를 확인했다면 한번쯤 걸어볼만하지 않나 


답도 안나오는 딜레마에 빠져서 현생 이슈들이 많아 신경 끄고 있었음








그러다가 RAVE가 믹스믹스해버리네?







BASED 코인을 고를 당시 데이터에서 얼핏 봤던게 기억이 났다 





그당시 총 이틀에 걸쳐 데이터를 수집했던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있어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미나이 3.1 프로 모델 딥씽크모드로 해당 데이터들 속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추적해봄










제미나이의 답변은 대충 위와 같고 이 논리적 구조를 기초로 다이버전스 신호로 캐치할 수 있게 압축해보았을때 








이런 내용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의 데이터를 기초로 위 논리구조를 적용해보았을때





레이브가 2위에 자리를 잡고 있더라 

*1차 수집시 시가총액이 확인 되지 않던 내용을 보완하고자 메모해놓고 코드 보완 진행중


1위였던 트라도어는 어땠나 확인해보면











이렇더라 


레버리지 1배율이 아닌 접근이였다면 데이터 수집 후 진입했다고 가정했을때 4월 4일 진입 이후 4월 10~12일의 2포인트 저점 갱신 내용을 견딜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스치더라 



결과적으로 여기까지해서 데이터를 모아, 옥석가리기에 대한 논리구조적 장치를 탐색해본 내용을 정리해보면



1. 바이낸스 상장 리스트를 기초 


2. 업비트 상장 종목을 1.에서 제외


3. 24h 거래량, 시가총액, RSI로 줄세우기 


4. 1~3내용을 이틀 내지 3일에 걸쳐 수집


5. 2회 이상의 데이터 수집내용을 기초로 "24시간 거래량 변화폭 > 3.에서 매겼던 1차적 집계/합산 점수의 변화 > 시가총액의 유지" 내용으로 다시 줄세우기






위와 같이 정리했고 


다시, 어제와 오늘 데이터를 수집하여 위의 내용을 적용했을때 아래와 같은 내용이 수집됨






하지만 현재 현실적인 이유에서 바이낸스에 남아있는 시드가 크지 않은바 순위권의 종목들 모두 매수할 수는 없고 1위 - 스파크만 매수를 해서 지켜봄







당연히 1배였고 현재까지 내용은 낫배드한데 





일봉으로 바라보았을때는 이렇게 나타나니 차트 내용으로 나쁘지 않은것이라 생각




하여, 


앞서 발목 잡혀 수렁에 빠졌던 소수에게 편중된 물량구조의 알트 종목에 대한 딜레마를 던져버리고 

레이브가 보여주었던 데이터 변화 내용을 기초로 

알트 옥석가리기 논리적 구조를 형식화 해보았고 


위에서 형식화한 논리적 구조를 통해 2일간 수집한 데이터에 적용하여 종목을 선정


실제 1배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오픈하여 해당 시나리오의 테스팅을 진행하는 중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