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몸통 꽉채워서 마감하길 바랬는데 솔직히 말하면 내가 원하는 느낌으로 마감하진 않았음
지금쯤 노란색 부근까지 콱하고 올려놓는게 내가 생각하던 제일 좋은 그림이었는데......
이건 비트가 오르는 동안 너무 많이 겹치는게 자꾸 걸린다고 했었던걸 표시한것
첫번째 그림대로 차트를 찢어버릴 기세로 빠악 올리는게 내가 원하는 그림이었음
(엘파 관점으로밖에 설명이 안되서 이경우는 121212로 계속 누르고 있다거나(아직 상승초반) or 해당파동이 전부 ABC인 다이아고날로 종결되는 형태)
지난주만해도 저점갱신은 이제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아 이건 뭔가좀??? 라는 느낌도 들고
이시점에서는 그냥 단순하게
오를만할법도 한데 자꾸 내려오면서 꾸물거리니 그런것임
이렇게 꾸물거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기존의 관점중 하나인 조정(하락이 남아있음)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전제로
좌측 수평매물대를 부수지 않는 선에서 저점갱신을 한다음 리셋갈기고 시작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왜냐면 그렇게 되는게 보기 쉽잖아?? 텐트칠때 나라시 하잖아?? 이건 너무 잔인한 생각인가?
결론: 씨발... 모르겠음
나도 장대양봉으로 찢고가는 그림 나와야됐다고 보는데 지금 그림은 롱 입장에서 좀 구린듯
좀더 위로 올려놨었어야하는데 솔직히 지금은 뭔가 맘놓고 롱만 보기 부담됨 자꾸 저점갱신 여지를 주고있으니까
이대로 그냥 올라줘 ㅠㅠ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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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렇게까지 괴롭히는건 변곡구간에 도달한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재수없는 마지막 한방이 남아있을수도 있는 선택지 하나때문에 쉽지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