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 살짝 뚫고 그대로 튕겨 올랐네


저번 시즌에 피보나치 조금 쓰다가 아닌거 같아서 집어던졌는데


요즘 보면 딱딱 그 라인에 맞춰서 뭔가 반응이 오는거같음


기분탓인가 아니면 다 같이 피보나치를 보다보니 자기충족적 예언 같은 일이 일어나는건가..



어제 저거 보고 33500쯤 오면 주울까?? 하고 생각해놓고 오늘 자다깨서 잠결에 저 가격보고 '응 안사' 시전해버린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