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옐망구 등판이후 별 중요발언 없었는데도(경기회복후 금리상승이 좋아보인다 정도)


하루종일 하락추세에 횡보, 어제 33.5를 찍은 후 반등, 하락채널을 벗어나서 이전 횡보채널에 진입했네


적어도 40k를 뚫고 그 위에서 놀지 않는 이상 하락우세라고 봐야한다


사실 이 지옥수렴구간에 있는 이상 차트가 어디로 튈지 모르니 진입전략을 잘 세우고 리스크관리만 잘 한다면 크게 잃진 않을것.


파동 다 따먹으려면 롱진입은 34.5위에서, 숏진입은 37부근에서. 채널 최상하단에서 진입시 스탑로스 칼같이하고 추세전환시 다시진입하는게 좋아보인다.


하락우세이므로 롱 진입시 34부근에선 신중해질 필요가 있다. 언제 하락채널 밑으로 파고들어서 수렴 하방이탈 나올지 모르는 부근.




난 선 긋고 지랄하면서 채널파악하고 지표 쳐다보는것도 진입각이랑 리스크관리때문에 하는거지 어디로 갈지 예측하진 않음.


내가 예측해서 맞춰서 딸 확률보다 어디로 갔을때 어떤 포지션에 진입하고 방어라인은 몇퍼센트고 정해놓는게 수익이 더 높은거 같거든.






6월엔 이벤이 많다. 당장 현충일 지나고 변동성이 늘어날 예정이고, 6월3일엔 컨퍼런스도 있고,


FED, FOMC 연설횟수도 많고, CBDC논의, 테이퍼링, 금리인상 논의는 말할것도 없겠지




이건 작년 코로나 빔 나온후에 상승 후 횡보장이다. 노란선은 현충일 이후 미장 개장시간.


컨퍼런스때도 변동성이 엄청 늘어났었다. 작년에도 두세번인가 봤던거같은데 한번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