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글 댓글에 톱니캔 얘기 나와서 깔캔파동 톱니캔으로 써봄

책 사진은 올리면 안될거 같아서 해당 그림은 각자의 책을 봐야함



이게 부록이랑 책을 읽어보면 작은캔들군으로 상승할때가 큰 캔들군으로 상승할때보다 힘이 더 좋음

이렇게 꾸득이 상승하다가

(상승중에 급등후 급락이 올수 있다는건 다른 기본 차트책에서도 나올거임 이런식으로 꾸득이 상승중에 마지막 피날레 일수도 있고

지표상으로도 이러면 쉽게 과열되는등 이유는 많음)


갑자기 빅쥬지양봉이 나오면 당연히 위 개념에 근거하여 내릴 가능성이 있음

(이를 이용한 이론중 하나가 책에 나오는 첨봉임)


그래서 톱니캔은 작은양봉으로 꾸득이 하락을 하는데 거기서 중간에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상승을 시도하면

이미 전 파동과 가로거리가 있을정도로 천천히 시간을 주며 내렸기때문에 지표상으로도 괜찮아지고

캔들상으로 보면 상승후 작은양봉으로 횡보하면 or 전/직전 저점을 안깨는 식이면

아직 상승파동이 깨지지 않았단 뜻으로 볼 수 있음 (아마 이것도 책에 간단하게 나와있을거임)


이렇게 정상적으로 하락으로 이어져야하는 작은 캔들군이 출연했는데도

전 고점을 다시 돌파하며 상승하고 유효 신호가 나온다면 당연히 기존추세인 상승추세를 이어 나갈 가능성이 높음

(앞에 말했듯이 큰캔들군보다 작은캔들군이 힘이 더 좋음

+

하락추세로 가야할 추세가 하락하지 않으면 기존 추세를 이어간다고 책에도 적혀있을거임)


일단 최대한 간단하게 써볼려고 했는데 잘 모르겠음

개인적인 내 추론으로 생각하는거라

괄호 빼고 읽어보고 다시 괄호 부연설명 보면서 읽는게 더 편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