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차갤정모때 다들 모여서 술마시는데

갑자기 개빻은루저한남이 옆자리에 앉더니 엄청 치근덕대면서 돈자랑을 막 함 알고보니까 졸업한 차붕이였음

짜증나서 나혼자 술 계속마시다가 조절못해서 먼저취해버림

정모 끝날때쯤되니까 사람들이 나 꼴았으니까 그래도 차붕이가 옆에있었으니까 얘좀 챙겨주라 이런식으로 분위기가 흘러가더라

그렇게 둘이 나와서 나혼자 택시타고 집가려는데 갑자기 모텔로 끌고가는거임...

그때 술많이취해서 사리분별도 잘 안됬고 원래성격이 분위기에 잘 휩쓸려서 반강제로 따라가게됨

어쩌다보니까 섹스했는데 69한남갈좆이였음ㅡ ㅡ

내가 생으로하지말라니까 편의점가기 귀찮다고 생으로하고 제발 안에싸지말라고 사정했는데 가볍게무시하고 안에싸더라...

69한남주제에 뚱뚱해서그런지 또 힘은쌔서 몇시간동안하는데 하다가 실신까지함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말도없이 혼자 나갔더라 현타와서 몇시간 울고있었는데 더있으면 추가요금이라고 전화와서 제대로 씻지도못하고 집가는데 버스창문으로 보이는 내모습이 너무 초라해서 버스에서 미친년처럼 또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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