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


추진파는 종료됐고 현재 조정파동의 진행 과정을 흰 줄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존 관점





5파 익스텐션에 대한 반등으로 51k 언저리를 갔다가


다시 하방으로 가거나 혹은 30k 언저리에서 종료 후 새 시즌을 시작하는 관점



인데,







새 시즌 관점





조정파동을 이렇게 묶을 경우


이미 조정구간은 모두 마쳤으며 새 시즌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렇게 될 경우 지금 진행되고 있는 초 빅 양봉이 1파 진행 중이며


솔직히 인간적으로 1파가 너무 확장됐기 때문에 2파부터는 쪼그라든다고 가정하고







이처럼 51k까지 리딩 다이아고날을 만들며 롱과 숏을 모조리 말려 죽인 다음에


618 언저리까지 하방 가뿐하게 해주고 올라가는 그림도 가능합니다.


그냥 임펄스로 올릴 수도 있음. 얼마든지.







Q. 그럼 어떻게 해야 해?


일단 51까지의 상승은 대체로 공통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점을 살펴봐도 하모닉 패턴, 5파 익스텐션, 트렁케이티드 abc 등등 모두 한결같이 51k를 가리키고 있고


아마존 호재, 테슬라 결제 재개 임박 등을 생각해보면 51k는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이리라고 판단됩니다.



다만 지금 바로 한방에 올릴 거냐고 물으면


어떤 상승이든 반드시 조정은 있었고, 그 조정파동을 보고 다음을 예측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문제는 51k부터인데


저기서부터는 abc여도 올릴 수 있고, 임펄스여도 올릴 수 있고, 임펄스여도 내릴 수 있고, abc여도 내릴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저기까지의 과정은 공통구간이나 저기서부터는 대응이 신중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저기까지 가야 앞선 조정카운팅이 어떤 게 맞았는지가 판가름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결국 우리가 파동을 세는 이유는 수익을 내기 위함입니다.


아무튼지간에 돈만 벌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미 올라버린 지금 상황에서는 당장 선물을 거래하기보다는


만약에 정 오른 것에 대한 포모가 온다면 현물 매수 정도는 해도 몇 주 안에 반드시 수익이 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의 상승파동이 종료되는 걸 다 지켜보고 대응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결론


1. 51k까지는 갈 것 같다 어떻게든


2. 이게 조정파동인지 새로운 추진파동인지 (100k 이상을 보는) 아직은 알 수 없으나 양방 다 가능성이 있다


3. 지금은 임펄스 1파처럼 보이긴 하는데 아직 다 나오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저 파동이 다 끝나고 조정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차근차근 보고 대응해도 늦진 않을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