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하고는 절대 돈관계 맺지마라
내 감동실화임
이전 제조업 대표하면서 월 6천을 기본급으로 받아갈때
가족들이 금전적 지원을 많이 요청해서 대략 몇천씩 지원을 해줬음
근데 정권바뀌면서 중국기업 밀어주면서 나 힘들때 도움을 요청했는데도 전혀 안도와주더라
오히려 새아버지는 자기 사업 도와달라고하면서 땡전한푼도 안주고 나덕에 몇 십억을 해당 월에 벌었는데
오히려 부모를 너가 도와야하는게 아니냐고 하더라
덕분에 손절 쳤다
지금은 시궁창 인생이지만.. 가족과는 절대로 금전적인 관계 갖지마
그냥 그말 해주고싶었음.. 직업군인일때도 바이크 튜닝샵하면서 월 2억벌던넘이 가족이 사업인수하자마자
해체시켜서 빚 7억을 본인 명의로 쥐게한 애들도있고..
가족과는 철저하게 과도한 금전관계를 두는게 아니라고 느낀다.
지금은 부모랑 의절단계임
돈으로 지저분한 집안은 대개 못배운
못배운집안이기보단 디기부모가 권위적이었음.. 지금 내 새아버지도 하고있는 사업이 내가 컨1설팅해준거고..
좀 슬픈이야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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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게 가족인줄알앗는데 내가족은 아닌거같더라 ..
할머니 제일교포셔서 일본여행 갔다오시라고 150 송금해주고 욕처먹음 도대체 부모란 작자가 무슨말을 쳐한건지 ...
ㄴㄴ 나 ㅈ그지임 나 월급 20살때부터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사업 키운거고 그거로 내가 시드 대줘서 새아버지가 사업한거임. 그래서 더열받는거임 집에서 나한테 빌려간돈이 꽤나 많은데다 가족이 살고잇는 집조차도 내돈으로 들어간거임. 근데 나를 팽치고 내가 조금이라도 집나와서 살려고 하거나 독립하려고하면 간섭 들어왓음 못버티다 나온거임
심지어 새아버지랑 어머니 사이에 내 아들뻘 동생있음...
그래도 사업 잘하나보네
지금은 사업할돈 없어서 회사나 다니면서 비트코인 부업하면서 빚갚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