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활비 빠듯해서
대출받아서 쓰고남은돈
대출금의 1/3으로
선물했는데
3배까지 봤다가 청산당했다.
정리햇을때 그냥 1.5배였을때 정리하고 자러갔어야했는데
본절에 정리하고
하따하다가 아가리 뚫림
누굴 탓하냐 욕심부린 내탓이지
그냥 생활비 빠듯해서
대출받아서 쓰고남은돈
대출금의 1/3으로
선물했는데
3배까지 봤다가 청산당했다.
정리햇을때 그냥 1.5배였을때 정리하고 자러갔어야했는데
본절에 정리하고
하따하다가 아가리 뚫림
누굴 탓하냐 욕심부린 내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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