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후 10시에 무빙이 나왔다 .....


마치 나스닥선물이 미장이 개장하고  위 아래 무빙이 크게 나오듯


마진판도 그와 같다 ..... 


두렵다 .....


너무 두렵다 .....


천번을 조심해도 .....


단 , 한번의 실수로 .....


죽을 수도 있는 이 마진판이 두렵다 .....

















하지만 .....


인간으로 태어나 자유롭게 살지 못 하는게 더 두렵다 .....


고로 .....


오늘도 난 도전한다 ......


오늘도 나아가려 노력한다 .....



장수가 전장을 두려워 한다면 칼을 내려 놓아야 한다 .....


전장에서 잃은 자신감은  전장에서 되 찾아 와야 한다 .....



매매도 이와 같다 .....


매매에서 잃은 자신감은 결국 다시 매매에서 되 찾아 오는 것 뿐 


매매가 두려워 이 판을 떠나느냐 ......


두려움을 무릅쓰고 정면 돌파를 해내느냐 .....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




BUT.....





난 .....


자유를 위해 싸울 것이다 .....


왜냐면 .....



나는 '' CryptoCurrency Trader  ''   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