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리플펌핑때 유입했다가 처음에 갤 왔을때 125배 추천해주고 디시콘도 있어서 125배 매매하다 2배 불리고 올 청산 당하고 그 뒤로는 차트책 읽어보고 전갤차갤등등 코인커뮤나 책읽고 공부를 나름 해봤는데 진입할려고하면 내가 생각하는게 맞을까라는 의문이 엄청 생겨서 매매를 못하겠는데 이럴때는 어카냐 소액으로 할땐 별 느낌 없는데 소액으로 벌고 시드 추가하니 이럼
사이즈 줄여서 매매 ㄱㄱ
자신감을 잃은 넌 트레이더로서의 수명이 다했다.
딸치면서 매매 대략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두려움이 쾌감으로 바뀜
그럼 걍 하지마~
누가 니 목에 칼 들이대고 돈 못 벌면 죽이거나, 코인 아니면 돈 못 버는 상황도 아닌데 왜 굳이 해?
목에칼들이미는건 아닌데 나중에 집이라도 하나 사야되지 않겠노! 니덕에 열심히 매매복귀쓰면서 해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