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장의 포인트는 비트코인 광신도들에게 균열이 일어나는가 엿다고봄.


하지만 40k 구경하고 오는동안 균열은 없었고


시장이 FOMC를 소화한 결과는 주식, 채권등의 자산들이 비싸긴 한데 현금을 둘곳이 없다 이렇게 난듯함.


그 결과로 현재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는데..



차티스트들의 하락파동 카운팅?





끊임없이 들어오고있는 매수세에 반대편에는 피날레 하락5파를 보고있는 차티스트들이 서있는듯함.


단순한 오름숏을 생각하는지, 아니면 하락5파를 생각하는지 모르겟으나


롱을 외치는 분석가들과는 다르게 무기한 선물시장의 트레이더들은 롱으로 못따라오고 숏이 들어오고있는게 보임.


아마 트레이더들에게는 지금의 시장상황이 롱탈자리는 안주고 숏관점에서는 맛있어보이는 차트 모양 아닐까 싶음.



이번 헝다발 하락과정을 둘로 나눠서 생각해보자


9월 20일 ~ 9월 22일에는 무시무시한 하락이 있었음. 


여기서는 트레이더들은 손가락만 빨고있었고 현금이 필요한 투자주체들이 던지고 공포감이란 없는 진성 홀더들이 받아먹은듯함.


9월 22일 ~ 9월 24일에는 헝다 이슈의 진정, FOMC라는 이벤3트와 이벤3트의 소화과정이 있었음.


여기서는 9월 7일 대음봉부터 9월 22일 헝다 저점까지 고래들이 끊임없이 받아먹은 모습을 보고있던 스마트 트레이더들이


30k때와 같은 논리로(100k보고 물량 잠그는사람들이 보이니 여기서 같이 매수해서 중간에 던지고 나오면 되겠군)


매수를 집행한듯하고, 그 반대편에는 개인 트레이더들의 숏이 눈에 띄게 보임.



비싸보이지만 롱 학살장의 저점권


40k부터 여기까지 스트레이트로 올라온걸 보니 지금가격이 비싸보일수있는데


중기적 그림에서의 44.5k는 저번 롱 학살의 저점권임.


게다가 홀더들의 신앙심테스트까지 마친 상태이고


이런 상황에서 차트 하나 키고 숏(특히 TP,SL 큰거)보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함.



아니 씨1발 그러면 개나소나 100k간다는데 그걸 처 믿고 내 돈을 넣으라고?


100k간다는 관점에 동의하지 않아도 신앙심테스트가 끝낫다는거는 인정해야함.


아마도 22일부터 긁어온 매수세는 100k 바라보기보다는 중간 어디쯤에서 익절할 생각으로 들어온 돈이라고 보고있음.


53k ~ 전고 사이의 어딘가를 바라볼것같은데 그들이 사고팔때의 흔적은 어느정도 보이니 그때 가서 생각하면 된다봄.


신앙심을 이용해서 내림롱으로 일당버는게 좋지않을까 싶음. 


마치 십자군 전쟁에 물자대고, 서부 골드러시 시대에 장비대고, 메카 성지순례시즌에 장사하는 사람들의 마음가짐으로 말임.



마치며


모든 판단과 의견에 근거를 하나하나 달면 글이 너무 길어지니 


내용이 너무 소설같아서 근거가 궁금하다 하면 그때그때 댓글로 적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