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불장때(아마 4월달쯤?)
코인력 높은 지인이 자기 갈라 노드산다고
자기 길게 볼꺼라고 갈라노드 엄청 사던데
그거보고 존나 놀랐음
갈라 노드비용이 그때 한대당 200만원이었나?
그거 사기 일주일전에는 100만원이었다고 하는데 일찍 못산거 되게 아쉬워하면서도
그냥 쿨하게 사버리더라
아마 지금쯤 졸업 시드일 것 같다
BNB도 150불때부터 자기 확신한다고 이거 300불무조건 넘을꺼라고
코인엠으로 갯수 엄청 모으던데 진짜 남다르다 싶었음
물론 그만큼 코인장이 좋아서 성공한건 맞지만
아무튼 차트잘보는 것보다 돈냄새 잘맡는게 진짜.. 부럽더라
진짜 소개좀 시발
갈라노드는 진짜 ㅇㅈ이네
ㅇㅇ 나도 그때 갈라노드 사라고 들었는데 개병신처럼 안샀음 ㅋㅋ 수익금으로 샀으면 됐는데
진짜 갈라노드 그때부터 봤으면 대단한분이네
그치 ㅋㅋㅋ 에효 나는 뭘공부한건가싶다 그냥 투자는 감각이맞음
갈라노드 지금 2천인가?
미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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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도 맞고 그전에 미주도 하던 사람이라서, 그냥 투자감각이 남달랐던것같음
와 개빡고수네
뭐함 그 사람 앞으로 무릎꿇고 들어가서 제자로 받아달라 안 하고
이제야 그사람이 얼마나 대단했는지 깨닫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