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싹 다 털려서 손가락만 빨고 있는 경험을 해보면


아 이때 진입하면 진짜 크게 먹을 것 같은데 싶은


본능적인 직감이나 억울함 원통함같은게 생기던데


물론 타점이 ㅈㄴ 좋아지는건 아닌데


경솔하게 몰빵치는 버릇은 사라지는듯


현금을 오래쥐고 사냥감을 노리는 


맹금류마냥 째리는 연습이 매우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