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봤을땐 이혼시 재산분할이 문제의 핵심적인 축이라고봄
집에서 ATM으로 부려먹히는데
이혼하면 집도 뺏김
우리나라 이혼시 평균 재산분할율 46%
젊어서 결혼한뒤 평생 모은 돈의 절반을 털린다 그말이야
퐁퐁단 입장에서 존나 억울하고 두렵고 빡치는 일일건데
저게 잘못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많이 안나오는듯
애초에 가사노동 육아노동 전부 돈으로 환산 가능한데
사랑없는 결혼생활 청산할거면 이때까지 노동해준 만큼만 지급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전재산의 절반을 뜯겨야되지? 결혼생활 하는동안도 존나 노예처럼 부려먹혔는데?
라는 생각을 퐁퐁단들은 해봐야될듯
법을 바꿔야된다
P
다른데서 이유를 찾는것보다 사랑없는 결혼이 이유인것을...
원인은 그거고 지금 걔네입장에서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지 ㅋㅋㅋ 근데 그런거없고 설거지론 말하는놈들보고 빡치거나 좌절하거나 둘중 하나뿐이니까 그런거
포지션 들어갔으면 손절을 하던가 아니면 대응을 잘 해야지....
결혼을 포지션으로 치면 펀비가 너무 쎼잖냐 ㅋㅋㅋ 결혼기간에 비례해서 뜯기는 돈이 미친듯이 불어나는데
뭐 옛 어르신들 보면 중매로도 잘 사시는것보니깐 대응을 잘 해서일지도...?
결혼 후 증가한 재산에 대해서는 안정적인 가정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이 기여했.다고 볼수도 있겠는데 결혼전 갖고있던 재산까지 분할당하는건 개어이없음 ㅋㅋ
안하면되~
깃발 쓰러트린놈이 벌칙먹는거지 ㅋㅋ
유럽처럼 동거로 가면됨 동거하는데도 사실혼이라면서 위자료 쎄게 물린다 그럼 동거도 안함 그렇게 태어난 자식은 교육 씹창나겠지만
진지하게 걔네들은 그냥 인생망함 안그래도 단합안되는 한남인데 걔네는 10년이상 무기¹력감에 찌들어서 깨달아봤자 의욕도 뭣도 안남음